여름철 집중력이 떨어지면서 안전사고가 잇따르고 있어 주의가 요구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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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늘(8\/13) 오전 11시 10분쯤 울주군 온산읍 신한기계 2공장에서 크레인으로 철판을 옮기던 작업을 하다 철판이 떨어져 일하던 30살 이모씨가 숨지고 27살 박모씨가 크게 다쳐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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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은 회사 관계자를 상대로 안전조치 여부에 대해 조사를 벌이고 있으며 노동부도 특별근로감독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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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 앞서 지난달 20일에는 동구 현대중공업에서 바지선 해체작업을 하다 떨어져 55살 이모씨가 병원에서 치료를 받다 지난 10일에 숨지는 등 여름철 안전사고가 잇따르고 있어 주의가 요구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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