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(8\/13) 낮 1시쯤 울주군 서생면 간절곶 인근 도로에서 30살 정모씨가 몰던 티코 승용차가 부산에서 진하쪽으로 가다 길가를 걸어가던
<\/P>58살 김모씨 등 2명을 치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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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사고로 김씨가 숨지고 함께 걸어가던 76살 정모씨가 크게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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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은 졸음운전을 했다는 정씨의 말에 따라 졸음운전으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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