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시는 최근 폭염에 가로수 고사현상이
<\/P>우려된다며 내집앞 가로수에 물뿌리운동을
<\/P>벌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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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지역의 가로수가 260만 그루에
<\/P>달하고 있으며 인력과 장비부족으로 일일이
<\/P>물을 주기 곤란한 상황이어서 시민들이
<\/P>내집앞에 있는 가로수는 최소한 하루 두차례
<\/P>물을 주는 운동에 동참해 달라고 당부하고
<\/P>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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