공영주차장을 건설하면서 발생한 진동과 소음때문에 고통을 받고 있다며 남구 야음동 일부 주민들이 피해보상을 요구하며 집단행동에 나섰습니다.
<\/P>
<\/P>주민들은 오늘(8\/13) 오전 남구 야음동 공영주차장 건설현장 앞에서 집단시위를 벌이며 주차장을 건설하면서 발생한 진동과 소음때문에 집에 금이가고 생활에 큰 불편을 겪고 있다며 피해 보상을 요구했습니다.
<\/P>
<\/P>이에대해 남구청은 주민숙원사업인 공영주차장을 건설하는만큼 주민들의 이해를 당부했으며 피해가 발생한 부분은 현장조사와 협의를 거쳐 적절한 조치를 해주겠다고 밝혔습니다.
<\/P>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