집단휴가를 떠난 지난 한주동안 발생한 울산지역 강절도 사건이 지난해에 비해 30%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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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주요업체의 휴가기간인 지난 한주동안 울산지역에서 발생한 빈집털이 등 강절도 사건은 모두 189건으로 집계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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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가운데 강도사건이 3건, 절도사건이 55건 등이 발생했으며 41%인 80건만 해결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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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는 지난해 같은기간 262건에 비해 30%가 줄어든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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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은 방범활동 강화와 함께 많은 주민들이 낮에는 피서지에서 보내고 밤에는 집으로 오는 알뜰피서도 휴가철 범죄를 줄이는데 한몫을 했다고 풀이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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