장생포 해양공원에 건립중인 고래전시관의
<\/P>명칭이 장생포 고래박물관으로 확정됐습니다.
<\/P>
<\/P>남구청은 전직원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
<\/P>장생포고래박물관이 전체의 42%,
<\/P>울산고래박물관이 30%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며
<\/P>공식 명칭을 ‘장생포 고래박물관‘으로
<\/P>정했다고 밝혔습니다.
<\/P>
<\/P>남구청은 고래전시관의 소장 자료가 100점
<\/P>이상이고 규모도 780제곱미터로 전문박물관
<\/P>등록요건을 충분히 갖췄다며 학예사 1명을
<\/P>확보한 뒤 울산시에 박물관 등록을 할
<\/P>방침입니다.@@@@@@@@@@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