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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어제(8\/12) 울산시청에서 열린
<\/P>지역혁신발전 5개년계획 토론회 참석차
<\/P>울산을 방문한 노무현 대통령이 울산국립대
<\/P>설립을 확정하면서 지역숙원사업이
<\/P>해결되는 성과를 이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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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창완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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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VCR▶
<\/P>울산에 새로운 국립대설립이 확정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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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역혁신발전 5개년 계획 토론회 참석차
<\/P>울산을 방문한 노무현 대통령은
<\/P>합리적인 공약이기 때문에 반드시 지킨다며
<\/P>교육여건이 열악한 울산에 국립대를 설립하지
<\/P>않는 것은 중앙집권적 발상이라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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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노대통령은 이어 울산에 국립대학을 어떻게
<\/P>만들지 구체적인 사업계획을 수립할 수 있도록
<\/P>청와대에 국립대설립 준비위원회를
<\/P>설치하겠다고 말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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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노무현 대통령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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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도 환영의 뜻을 표했으며 교육부와의
<\/P>협의창구를 위해 울산시에 별도기구인
<\/P>준비위원회를 조만간 구성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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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어제(8\/12) 열린 균형발전을 위한 지역혁신 5개년 발전계획과 토론회장은 활발한 주제발표와
<\/P>질의응답이 이어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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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성경륭 위원장 국가균형발전위원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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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박맹우시장은 한계에 도달한 지역 주력산업의
<\/P>부흥을 위해 자동차산업은 오토밸리공단조성을 기반으로 연구기관을 집중유치해 집적단지로
<\/P>만들겠다고 말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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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조선과 정밀화학은 각각 기술혁센터를 건립하고
<\/P>이번에 추가된 환경산업은 관련 공공기관유치에
<\/P>중점을 두겠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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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박맹우 시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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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특히 대기업본사와 공공기관이전과 관련해
<\/P>배석한 건교부장관은 연말까지 구체적인
<\/P>계획이 발표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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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강동석 건교부 장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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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노대통령은 2천11년을 목표로 한
<\/P>울산신항만건설은 차질없이 추진될 것이라고
<\/P>강조했으며 사회기반시설은 최대한 민자유치를 해서 남는 세수를 연구기반에 투자하는 등
<\/P>소득재분배가 효과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
<\/P>하겠다고 말했습니다.MBC뉴스 한창완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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