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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늘(8\/12) 울산시청에서 개최된
<\/P>지역균형발전과 혁신 5개년 계획 토론회를
<\/P>주재한 노무현 대통령은 전국이 균형발전없이는
<\/P>골고루 잘살기 어렵다고 말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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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박맹우시장은 지역의 4대 주력산업 육성계획을
<\/P>중심으로 5년뒤 울산의 비전을 제시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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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조창래기자가 취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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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박맹우시장은 지역혁신 5개년계획과 관련한
<\/P>보고에서 한계에 도달한 지역 주력산업의
<\/P>부흥을 위해 자동차산업은 오토밸리공단조성을 기반으로 연구기관을 집중유치해 집적단지로
<\/P>만들겠다고 말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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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조선과 정밀화학은 각각 기술혁신센터를 건립하고 이번에 추가된 환경산업은 관련 공공기관유치에 중점을 두겠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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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박맹우시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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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국민소득 2만달러를 견인하는
<\/P>동남권산업의 중심도시로 거듭나겠다고
<\/P>강조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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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노무현 대통령은 전국이 균형발전없이는 골고루 잘살기 어렵다며 울산이 잘 사는 길을 찾으면 균형발전이라고 말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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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노무현 대통령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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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토론회 참석자들은 기업의 주도적인 참여를
<\/P>위해 대기업본사와 수도권 공공기관이전이
<\/P>차질없이 수행돼야 균형발전할 것이라고
<\/P>입을 모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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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배석한 건교부장관은 공공기관 이전계획을
<\/P>연말까지 마무리짓겠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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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강동석 건교부 장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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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노대통령은 특히 지자체가 일정범위에서
<\/P>세목을 만들어 독자적으로 부과하는
<\/P>제한적 과세권을 마련중이라고 밝혀
<\/P>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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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노대통령과 관계장관일행은 토론회 참석자들과
<\/P>오찬을 함께 한 뒤 현대자동차를 방문해
<\/P>공장을 시찰하고 정몽구회장과 협력업체 대표를 격려하기도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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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<\/P>지역 혁신발전 5개년 계획은 앞으로 <\/P>국비를 포함해 1조 5천억원이라는 막대한 <\/P>예산이 투입될 예정이어서 울산시의 <\/P>재원조달은 부담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. <\/P>MBC뉴스 조창래입니다.\/\/\/ 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