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때 노사협상 결렬까지 선언하며 마찰을 빚었던 현대미포조선 노사가 올해 임단협에 전격 합의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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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대미포 노사는 오늘(8\/12) 마지막 협상에서 기본급 8만3천원인상과 성과금 200% ,생산성 향상 격려금100% 지급 등에 합의하고 올해 임단협을 마무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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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대미포 노조는 내일(8\/13) 찬반투표를 실시하며 가결되면 8년 무분규로 타결 기록을 세우게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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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하경 sailor@usmbc.co.kr
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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