임금인상을 요구하며 지난 6월 24일부터 50일간 파업을 벌였던 남구지역 청소대행업체 노조가 회사측과 임금협상을 타결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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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청소대행업체 노조인 울산지역연대 노사는 오늘(8\/12) 오후 남구청장실에서 평균 22.4% 임금인상안에 합의하고 조인식을 가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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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따라 그동안 쓰레기가 제때 치워지지 않아 야기됐던 주민불편은 해소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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