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에 새로운 국립대설립이 확정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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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역혁신발전 5개년 계획 토론회 참석차
<\/P>울산을 방문한 노무현 대통령은
<\/P>합리적인 공약이기 때문에 반드시 지킨다며
<\/P>교육여건이 열악한 울산에 국립대를 설립하지
<\/P>않는 것은 중앙집권적 발상이라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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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노대통령은 이어 울산에 국립대학을 어떻게
<\/P>만들지 구체적인 사업계획을 수립할 수 있도록
<\/P>청와대에 국립대설립 준비위원회를
<\/P>설치하겠다고 말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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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기구에는 교육부와 기획예산처,울산시가
<\/P>참여해 세부 실무협의를 벌이도록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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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박맹우시장은 지역혁신발전 5개년
<\/P>계획과 관련해 자동차와 조선해양,정밀화학,
<\/P>환경등 지역의 4대 주력산업을 고도화하는 데
<\/P>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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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노대통령일행은 토론회 참석자들과 오찬을
<\/P>함께 한 뒤 현대자동차를 방문해 정몽구회장과
<\/P>협력업체 대표들을 격려하기도 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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