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(8\/12) 오후 2시쯤 울산항 2부두에서
<\/P>벙커c유 하역작업을 하던 창성호에서 벙커c유 400리터가 바다를 오염시켰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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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바다로 유출된 벙커c유는 폭 3미터,
<\/P>길이 300미터의 띠를 이루며 계속 번지자 울산해경은 방제선을 동원해 방제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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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해경은 벙커c유를 하역하던 창성호에서 벙커c유 찌꺼기를 빼내다 탱크가 균열되면서 유출된 것으로 보고 선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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