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채소류 176건 검사,부적합 9건

조창래 기자 입력 2004-08-12 00:00:00 조회수 50

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이 올해 상반기 시중에서 유통되는 채소류 176건에 대하여 잔류농약

 <\/P>검사를 실시한 결과 9건이 부적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
 <\/P>

 <\/P>연구원에 따르면 잔류농약 허용 기준치를 초과하여 부적합 판정을 받은 채소류는 부추 3건, 쑥갓 2건, 깻잎, 쌈추, 참나물, 양상추 각 1건으로 잔류농약이 허용기준치의 1.2∼11.2배

 <\/P>검출됐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이같은 수치는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다소 증가한 것으로 대형할인매장과 농산물 도매시장, 소형매장 등에서 고르게 잔류농약 허용 기준치를 초과한 채소를 판매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연구원 관계자는 앞으로 시중 유통전 농수산물에 대한 24시간 상시 검사체계를 구축하여

 <\/P>농수산물의 안전성을 확보할 방침입니다.@@@@@@@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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