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역 대형할인점과 백화점 등 유통업계도 경쟁적으로 올림픽 마케팅에 나서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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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롯데마트의 경우 이봉주 선수가 마라톤에서 우승하면 텔레비전을 구입한 고객을 추첨해 경품을 주고, 홈플러스와 이마트는 우리나라가 금메달 15개 이상을 따거나 10위권 이내에 들면 응모권 당첨자에게 휴가비나 상품권을 주는 행사를 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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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현대백화점 울산점은 역대올림픽 관련 포스터와 사진전 등과 함께 금메달 수 맞추기 경품행사를 열고, 롯데백화점 울산점은 올림픽 개막기념 치어 페스티벌과 승리기원 전자제품 판촉전을 여는 등 대부분의 유통업체들이 올림픽 마케팅에 나서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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