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해양경찰서는 오늘(8\/12) 어업을 하는 것처럼 속이고 면세유를 공급받은 중구 다운동 35살 백모씨에 대해 사기 혐의로 입건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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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에 따르면 백씨는 지난해 태풍으로 부서진 자신의 선박을 이용해 계속 어업을 하는 것처럼 속이고 34회에 걸쳐 면세휘발유 2천 40리터와 윤활유 등을 공급받은 혐의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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