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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아침)숙원사업 해결될까

입력 2004-08-12 00:00:00 조회수 27

◀ANC▶

 <\/P>오늘(8\/12) 울산시청에서 개최되는

 <\/P>지역혁신발전 대토론회에서 울산시가

 <\/P>지역의 숙원사업인 국립대설립을 강력히

 <\/P>건의할 것으로 전해지면서 이에 대한 해결책이 나올지 주목되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한창완기잡니다.

 <\/P> ◀END▶

 <\/P>

 <\/P> ◀VCR▶

 <\/P>오늘 울산시청에서 개최되는 지역혁신 5개년

 <\/P>발전 대토론회는 행정자치부를 비롯해

 <\/P>산자부,건교부,노동부장관 등 정부고위직

 <\/P>공무원들이 대거 참석할 예정입니다.

 <\/P>

 <\/P>이에 따라 울산시는 지역발전혁신 5개년 계획을

 <\/P>발표하고 지역의 각종 숙원사업도 건의할

 <\/P>예정입니다.

 <\/P>

 <\/P>특히 울산시는 아직 확정되지 않은

 <\/P>국립대설립이 어느정도 해결되는 계기가

 <\/P>되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시는 내년 정부예산안에 설립관련

 <\/P>기본설계예산이라도 반영돼야 한다는

 <\/P>주장을 거듭 교육부에 촉구한 바 있으며

 <\/P>최근에는 국회에 청원서도 접수시켰습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시는 또 10% 공정률도 기록하지 못하고

 <\/P>있는 신항만건설에 대한 과감한 투자를 비롯해

 <\/P>오토밸리공단조성,산업단지도로개설 등의

 <\/P>지원을 집중건의할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오늘 대토론회는 지역산업의 육성방안에 관해

 <\/P>집중논의됩니다.

 <\/P>

 <\/P>자동차와 조선,석유화학,그리고 이번에

 <\/P>환경산업이 새로 추가돼 울산의 4대

 <\/P>전략산업으로 선정됐습니다.

 <\/P>

 <\/P>특히 산자부가 울산을 자동차부품 거점도시로

 <\/P>육성하는 자동차 글로벌기지 구상을 확정하면서

 <\/P>지역혁신발전이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

 <\/P>전망되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오늘 토론회에서는 또 주 5일제와

 <\/P>고속철개통으로 주목받고 있는

 <\/P>관광산업육성방안에 대해서도 심도있는

 <\/P>논의가 예상되고 있습니다.

 <\/P>MBC뉴스 한창완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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