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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주군 신고리원전건설과 관련해
<\/P>이를 반대하는 시민단체에서 오늘(8\/11)
<\/P>긴급회의를 갖고 다음달 3일
<\/P>대규모 시민궐기대회를 개최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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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최근 신고리원전 희귀 도롱뇽발견이후
<\/P>원전문제가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들고
<\/P>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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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창완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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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최근 신고리원전 부지에서 희귀 도롱뇽발견이후
<\/P>시민단체들의 원전반대운동도 새로운 국면을
<\/P>맞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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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주군 원전반대대책위는 긴급회의를 열어
<\/P>다음달 3일 울산체육공원에서 시민궐기대회를
<\/P>개최하기로 결정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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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는 18일에는 원전전문가와 울산지역
<\/P>국회의원들이 모두 참석한 가운데
<\/P>신고리원전진행상황의 문제점을 밝히고
<\/P>향후 활동방향을 모색하는 대토론회도 열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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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윤종오 사무국장 원전반대대책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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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앞서 지역의 국회의원들은 신고리원전 착공금지
<\/P>가처분신청을 내기 위해 관련 자료를
<\/P>수집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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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부산 기장에 1,2호기,울산 울주군 서생면에
<\/P>3,4호기가 들어서는 신고리원전 건설계획은
<\/P>현재 1,2호기가 착공승인을 눈앞에 두고 있으며
<\/P>3,4호기도 잇따라 행정절차를 진행하고
<\/P>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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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특히 한국수력원자력측은 3,4호기 직원들의
<\/P>숙소 240세대를 2천7년까지 건립하기 위해
<\/P>울산시에 교통영향평가서를 곧 접수할
<\/P>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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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원전반대의 공약을 따르기 위해
<\/P>최근 신고리원전 편입부지에 있는 공유재산부지
<\/P>3천평에 대한 매각결정을 전면유보하는 등
<\/P>지자체의 반발도 심상치 않은 상황입니다.
<\/P>MBC뉴스 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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