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(8\/11) 오후 4시쯤 남구 신정동
<\/P>모 태권도장에서 부부싸움을 하던 관장 31살
<\/P>최모씨가 자신의 몸에 시너를 붓고 불을 질러
<\/P>중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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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화재 당시 도장에는 원생들이 없었으며 불은
<\/P>도장 내부 일부만을 태운뒤 10분만에 진화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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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은 최씨가 부부싸움을 하던중 홧김에 불을 지른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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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하경 sailor@usmbc.co.kr
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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