불볕더위로 주민들의 수돗물 사용이 많은데도
<\/P>울산시가 수도물 공급을 중단하고 노후관
<\/P>개량공사를 잇따라 발주해 주민들의 원성이
<\/P>쏟아지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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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내일(8\/12)부터 12시간 동안은 중구 반구1동
<\/P>일원에서 노후관 개량공사로 인해 단수되며
<\/P>이에 앞서 지난 6일에는 무거동 일대가
<\/P>하루넘게 물이 나오지 않아 주민들이 큰 불편을
<\/P>겪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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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중구 구시가지 일대에서도 현재
<\/P>노후관 개량공사로 인해 단수되는 등
<\/P>폭염속에 시내 곳곳에서 상수도관 공사가
<\/P>계속돼 주민들의 비난이 쏟아지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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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상수도사업본부측은 추경예산에 반영된
<\/P>노후관 개량공사가 10여건 발주돼 주민불편이
<\/P>우려된다고 밝혔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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