해양공원에 건립중인 고래전시관에 전시될
<\/P>폐포경선이 오늘(8\/11) 오전 장생포항에서
<\/P>인양돼 수리에 들어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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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남구청은 오늘 크레인을 동원해
<\/P>현재 장생포항에 있는 90여톤 규모의
<\/P>폐포경선 제 6진양호를 인양해 인근 조선소로 옮겼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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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남구청은 옮겨진 폐포경선에 대한 조사가
<\/P>끝나면 오는 10월부터 복원작업에 들어가
<\/P>늦어도 내년 2월까지 포경선 복원을 완료해
<\/P>고래전시관에 전시할 계획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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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복원되는 폐포경선은 지난 77년 1월에 건조된 높이 6미터 길이 30미터 규모로 지난 85년까지 고래잡이를 했던 선박입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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