민주노동당 울산시당을 비롯한 8개 시민단체는
<\/P>장애인 등 보행약자의 보행권도 확보돼야
<\/P>한다며 울산시의 ‘보행권확보에 관한 조례안‘에 대한 의견서를 오늘(8\/11) 제출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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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들은 의견서에서 지난달 22일 울산시가 입법
<\/P>예고한 조례안은 시민들의 보행권을 우선시
<\/P>했다는 점에서 높이 평가할 수 있지만 장애인과 노인,임산부 등 보행 약자의 보행권 확보는
<\/P>빠져있다며 조례안 수정을 요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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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와함께 보행환경개선협의회 등 시민의 의견을
<\/P>수렴하기 위한 기구가 설치돼 보다 효율적인
<\/P>제도 시행과 준비가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.@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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