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(8\/11) 고집을 부린다는 이유로 원생을 때린 울주군 모 어린이집 원장 44살 이모씨에 대한 폭행 혐의로 입건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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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어제 오후 원생인 5살 양모양이 고집을 부리며 수업을 방해한다는 이유로 양양의 얼굴과 다리를 20여차례 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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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씨는 양양의 얼굴과 다리에 난 멍 자국을 본 양양 부모의 신고로 경찰에 넘겨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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