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중부경찰서는 오늘(8\/11) 친구집에 침입해 물건을 훔쳐 달아난 남구 달동 21살 김모씨에 대해 절도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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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달 5일 중구 반구동에 사는 친구 21살 이모씨의 집에 몰래 들어가 컴퓨터를 훔쳐 달아나는 등 지금까지 네차례에 걸쳐 친구와 회사동료를 대상으로 190만원 상당의 물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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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영재 plus@usmbc.co.kr
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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