제16회 울산공단문학상 입상작으로 27편의 작품이 선정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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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상공회의소에 따르면 시부문의 경우 현대자동차 임한태씨의 작품이 최우수상으로 뽑혔으며 단편소설부문에서는 경동도시가스 근로자 가족 오명주씨의 작품이, 수필은 현대자동차 이서원씨의 작품이 각각 선정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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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들 수상작품에 대한 시상식은 오는 10월 12일 공단문화제 개막식 때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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