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임금 인상 울산시에 책임 떠넘겨

최익선 기자 입력 2004-08-11 00:00:00 조회수 120

◀ANC▶

 <\/P>시내버스 노조가 두자리수 의 임금 인상을

 <\/P>요구하며 쟁의행위 절차에 들어간 가운데 버스 회사들은 울산시가 버스 요금 인상을 통해

 <\/P>사태를 해결해 줄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..

 <\/P>

 <\/P>최익선 기잡니다.

 <\/P>

 <\/P> ◀END▶

 <\/P> ◀VCR▶

 <\/P>임금 협상 결렬을 선언하고 노동 쟁의 조정을

 <\/P>신청한 울산지역 6개 시내버스 노조가 요구하고 있는 임금 인상폭은 10-16%,

 <\/P>

 <\/P>이에대해 회사측은 시내버스 요금이 인상되지

 <\/P>않는 한 한푼도 올려줄 수 없다는 입장에서

 <\/P>한발짝도 물러서지 않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결국 시내버스 요금 인상 결정권을 쥐고 있는 울산시에 임금 인상을 둘러싼 노사 마찰의

 <\/P>책임을 전가하겠다는 전략입니다.

 <\/P>

 <\/P>조정 기간이 끝나는 오는 24일부터는 운행 중단 등 노조의 합법적인 파업이 가능해 울산시의

 <\/P>입장에서도 큰 부담이 되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그동안 요금 인상을 앞두고 노조의 쟁의 행위가

 <\/P>잦았던 점으로 미루어 볼 때 회사가 노조를

 <\/P>자극해 울산시를 압박하고 있다는 주장이

 <\/P>설득력을 얻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지역의 시내버스 요금은 지난해 3월에 7.6% 인상됐고,시민들이 낸 세금으로도 한해에 평균 80억원 정도가 버스 회사에 지원되고

 <\/P>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◀S\/U▶

 <\/P>이번 기회에 경영 개선 등 자구 노력을 소홀히

 <\/P>한 채 요금 인상만을 요구하고 있는 시내버스

 <\/P>업체에 대한 근본적인 대책이 마련돼야

 <\/P>하겠습니다.\/\/\/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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