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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1억년 전후의 공룡 세계를 망라한
<\/P>공룡박물관이 고성에서 개관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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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박물관은 오는 2006년 고성에서 열릴
<\/P>‘공룡 세계엑스포‘의 핵심 시설물로서
<\/P>눈길을 끌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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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윤주화 기자 취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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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VCR▶
<\/P>쪽빛 바다가 내려다보이는 언덕 위에
<\/P>국내 최초로 대형규모의 공룡박물관이
<\/P>들어섰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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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하 1층, 지상 3층의 이 박물관엔
<\/P>중생대와 쥐라기, 백악기 시대의 공룡 화석과
<\/P>진품 골격 백여점이 전시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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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중생대 공룡 브라키오사우르스를 형상화한
<\/P>높이 24미터의 세계 최대 공룡탑이 오가는
<\/P>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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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SYN▶딸
<\/P>"신기하다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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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SYN▶아빠
<\/P>"교육적으로 좋을 거 같다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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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s\/u)공룡 발자국 화석지와 함께 공룡 박물관은 관광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 것으로 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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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박물관은 오는 2006년
<\/P>고성 공룡 세계엑스포를 위한
<\/P>핵심사업으로,백47억원이 투입돼
<\/P>3년만에 완공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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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INT▶고성군
<\/P>"고성을 대내외적으로 알릴 것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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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하지만 부대시설과 일부 전시물 등
<\/P>공사가 마무리되지 못해 오는 11월쯤
<\/P>정식 개관될 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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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고성 공룡박물관은 휴가나 방학 땐
<\/P>하루 천여명이 찾을 것으로 예상돼
<\/P>특화된 관광지로 지역경제 활성화에
<\/P>기여를 할 것으로 전망됩니다.
<\/P>mbc뉴스 윤주화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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