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주군은 지난 한달동안 오염배출업소 353곳을 점검한 결과 7곳을 적발해 행정처분을 내렸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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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주군은 이 가운데 폐기물보관기준을 위반한 삼동면 제일레미콘과 신고하지 않은 대기배출시설을 설치한 태우목재 등 3곳은 검찰에 고발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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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밖에 생활소음규제기준을 초과한 온양읍
<\/P>광성공업사 등은 과태료를 부과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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