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젯밤(8\/11) 10시 30분쯤 남구 야음체육관 앞횡단보도에서 길을 건너던 남구 신정동 55살 신모씨가 버스에 치여 그 자리에서 숨지고 일행 47살 김모씨는 병원으로 옮겼지만 중탭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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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은 공업탑 방향으로 통근버스를 몰던 남구 달동 운전사 55살 김모씨가 미처 앞을 확인하지 못해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. 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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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영재 plus@usmbc.co.kr
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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