주택거래 신고제가 시행된 지난 4월 이후 4개월 동안 수도권의 아파트 시가 총액은 줄어들었으나 울산지역은 전국에서 가장 많이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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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부동산뱅크에 따르면 지난 4개월 동안 아파트 시가총액은 서울과 인천, 경기지역이 하락해
<\/P>전국적으로 6천400억원이 줄어든 908조8천억원으로 집계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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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울산의 아파트 시가총액은 이 기간 동안 전국에서 가장 높은 2.5%, 2천400억원이 올라 10조천억원을 기록했으며, 다음으로 충북과
<\/P>강원, 경남, 대전 등의 순으로 시가총액 상승률이 높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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