산자부가 추진하는 지역혁신 특성화사업에
<\/P>울산시가 신청한 7개 사업이 선정돼 내년부터
<\/P>3년동안 28억원이 투입됩니다.
<\/P>
<\/P>울산시는 최근 산자부에 신청한
<\/P>울산산업진흥재단의 정밀화학 강화사업을
<\/P>비롯해 울산대의 지역 전략산업인력양성,
<\/P>부산,경남과의 공동사업인 기계와
<\/P>자동차부품 혁신사업등이 선정돼 국비를
<\/P>지원받게 됐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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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밖에 연구활동사업으로 중구문화원의
<\/P>실버산업육성,울산대의 재래시장 활성화방안,
<\/P>울산발전연구원의 강동권개발 포럼 등도
<\/P>선정됐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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