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제(8\/9)까지로 돼 있던 현대미포조선의 노동 쟁의 조정 기간이 내일(8\/11)까지 이틀
<\/P>연장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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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부산지방노동위원회는 현대미포조선 노사
<\/P>양측의 의견을 청취한 결과 아직 협상의 여지가
<\/P>남아 있어 조정 기간을 이틀 연장하기로 했다고
<\/P>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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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와같이 노동쟁의 조정 기간이 이틀 연장됨에 따라 노조의 합법적인 쟁의 행위는 오는
<\/P>12일부터 가능해 지게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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