마른 장마와 폭염이 계속되면서 극심한 가뭄피해가 예상되는 가운데 가뭄대책 추진상황실이 운영돼 대책마련에 나섭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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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특히 밭작물 가운데 고추와 참깨 등은 잎마름 현상이 발생하고 있어 농작물 가뭄피해 발생이 우려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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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, 이번 주말까지 강우가 없을 경우 가뭄지역을 중심으로 양수장을 모두 가동하는 등 긴급 가뭄 대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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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영재 plus@usmbc.co.kr
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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