휴가철 피서지에서 물에 젖은 채 감전되는 사고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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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난 7일 울주군 온양읍 34살 정모씨가 진하해수욕장에 설치된 야외무대의 누전전기에 감전돼 의식을 잃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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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 앞서 6일에도 동구 일산해수욕장에서 수상레저업체 종업원이 숙소인 컨테이너 박스에 들어가려다 전기에 감전돼 쓰러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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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처럼 전기감전사고가 잇따르고 있지만 임시로 사용하는 전기는 규제할 방법이 없다고 전기안전공사는 밝혔습니다. 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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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영재 plus@usmbc.co.kr
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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