임금 협상이 결렬된 울산지역 6개 시내버스
<\/P>회사 노조가 오늘(8\/9) 부산지방노동위원회에
<\/P>노동쟁의 조정을 신청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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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늘 노동쟁의 조정이 신청됨으로써 시내버스
<\/P>회사 노조는 조정 기간이 끝나는 오는 24일까지
<\/P>쟁의행위를 할 수 없게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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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역 시내버스 회사 노사는 그동안 각
<\/P>사업장별로 10여차례에 걸쳐 올해 임금 교섭을
<\/P>벌여왔으나,노조의 10-16% 인상 요구와
<\/P>회사측의 동결 주장을 두고 의견 차이를 좁히지
<\/P>못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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