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(8\/9) 오후 12시20분쯤 번영교
<\/P>중간지점에서 주거가 분명하지 않은 20살
<\/P>김모씨가 물에 뛰어들어 자살을 시도하다
<\/P>출동한 경찰과 119 구조대에 의해 병원으로
<\/P>옮겨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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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은 김씨가 처지를 비관해 목숨을 끊으려
<\/P>했던 것이 아닌가 보고 김씨와 주변인을
<\/P>상대로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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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하경 sailor@usmbc.co.kr
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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