내년 IWC 즉 국제포경위원회 연례회의
<\/P>개최준비의 일환으로 건립되고 있는 남구
<\/P>장생포동의 고래전시관이 고래전문박물관으로
<\/P>승격될 수 있는지 여부를 놓고 울산시와
<\/P>남구청이 검토에 들어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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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와 남구청은 이 고래전시관의 각종
<\/P>고래관련 유물이 100점이 넘고 연면적도
<\/P>780제곱미터여서 박물관의 요건을 충족시키고
<\/P>있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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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고래전시관은 지난 2월 착공해 오는 11월
<\/P>완공예정으로 지상 4층에 고래생태체험과
<\/P>포경유물 등 각종 고래유물을 전시할
<\/P>계획입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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