올들어 울산지역에 오존주의보가 7차례
<\/P>발령됐으나 이를 시민들에게 알리는
<\/P>홍보체계는 큰 허점을 드러내 환경행정에
<\/P>문제점을 드러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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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역에서는 오늘(8\/9) 오후 4시
<\/P>남구 전역을 비롯해 지난 주말과 일요일,
<\/P>낮시간 폭염과 함께 대기중 오존농도가
<\/P>올라가면서 연사흘째 오존주위보가 발령됐지만 시청앞과 중구 성남동,울주군 덕신리에 설치된
<\/P>대기환경전광판이 고장나 시민들은 대부분
<\/P>이를 알지 못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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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와관련해 박맹우시장은 이와관련해
<\/P>간부업무보고에서 이를 강하게 질책했으며
<\/P>담당부서에 조속한 수리를 명하고 시민들이
<\/P>오존주의보를 효과적으로 알고 대처할 수
<\/P>있도록 홍보체계도 시급히 재정비하라고
<\/P>지시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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