장원조 회장 직무대행 체제에 들어간 울산상공회의소는 직원들의 휴가를 중단하는 등 비상운영에 들어갔습니다.
<\/P>
<\/P>장원조 직무대행은 그동안 밀린 각종 서류에 대한 결재를 하는 한편 오는 24일 임시의원총회의 소집과 회장 보궐선거 준비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습니다.
<\/P>
<\/P>그러나 울산상의는 구속된 고원준 회장이 구두로 사퇴의사를 표명했을 뿐이어서 정식 사퇴서가 접수된 이후에 85명의 의원들에게 총회소집 공문을 보내기로 했습니다.
<\/P>
<\/P>한편 장원조 회장 직무대행은 내일(8\/10) 기자간담회를 열어, 회장 유고와 관련한 심경과 과도기간 동안의 상의 운영방향 등을 밝히기로 했습니다.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