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복인 오늘(8\/9) 울산지방 낮최고기온이
<\/P>33.2도까지 치솟는 무더운 날씨가
<\/P>이어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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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불볕더위가 이어지자 고추와 콩 등 밭작물이
<\/P>가뭄 피해를 보고 있으며
<\/P>도심 곳곳에서는 소방차까지 동원돼
<\/P>가로수에 물을 대는 모습이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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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방은 오늘 밤 곳에 따라 소나기
<\/P>오는 곳이 있겠지만 내일(8\/10) 아침최저기온이 25도로 예상돼 오늘 밤에도 열대야로 잠못 드는 분들이 많을 것으로 예상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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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이번주에 비소식은 없겠으며
<\/P>북태평양 고기압의 영향으로 32도를 넘나드는 막바지 더위가 이어질 것으로
<\/P>울산기상대는 내다봤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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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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