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중에 유통중인 채소류에 대한 잔류농약
<\/P>검사가 강화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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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재래시장과
<\/P>대형마트 등에서 유통중인 채소류에 대한
<\/P>안전성 확보를 위해 잔류농약 검사항목을
<\/P>120개 항목으로 늘린데 이어 검사 횟수를 늘려
<\/P>단속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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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보건환경연구원은 상반기 동안 160여건의
<\/P>채소류 검사를 실시해 잔류농약 기준치를
<\/P>초과한 부추와 쑥갓 등 9건을 적발해
<\/P>재배 농가와 판매 업체등에 시정명령을
<\/P>내렸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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