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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4년 연속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했던 울산항
<\/P>물동량이 5년만에 증가세로 돌아섰습니다.
<\/P>
<\/P>하지만 부산항과 광양항과의 격차는
<\/P>더욱 벌어져 대책마련이 시급한 실정입니다.
<\/P>옥민석 기잡니다.
<\/P> ◀VCR▶
<\/P> ◀END▶
<\/P>울산항 물동량에 청신호가 들어왔습니다.
<\/P>cg in)
<\/P>지난 상반기 울산항 물동량이 7천 922만톤으로 지난해에 비해 4.1%가 늘어났습니다.
<\/P>(cg out)
<\/P>자동차를 중심으로 수출이 9.2%가 늘면서
<\/P>전체 물동량이 증가세로 돌아선 것입니다.
<\/P>
<\/P>이처럼 물동량이 늘어난 것은 5년만입니다.
<\/P>(cg in)
<\/P>울산항은 지난 2000년 1억 5천만톤을 정점으로 4년 연속 내리막길을 걸었습니다.
<\/P>(cg out)
<\/P>
<\/P>이때문에 이번 증가세가 더욱 큰 의미로
<\/P>받아들여 지고 있습니다.
<\/P>
<\/P>◀INT▶ 민경태 울산해양청장
<\/P>
<\/P>하지만 여전히 과제는 많습니다.
<\/P>
<\/P>부산항과 광양항과의 격차가 더욱 벌어졌기
<\/P>때문입니다.
<\/P>cg in)
<\/P>부산항은 지난해보다 19.5%, 광양항은 4.4%가 증가했습니다. (cg out)
<\/P>
<\/P>부산과 광양, 심지어 평택에는 자치단체가
<\/P>적극적인 항만물동량 유치에 나서는 반면
<\/P>울산은 밀려드는 컨테이너를 처리할 부두조차 확보하지 못해 부산으로 빼앗기고 있습니다.
<\/P>
<\/P>s\/u)
<\/P>울산항의 재도약을 위한 울산시와 해양청의
<\/P>적극적인 노력이 절실한 땝니다.
<\/P>mbc뉴스 옥민석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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