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역의 외국인 보유토지가 1년만에
<\/P>6만7천 제곱미터가 늘어난 것으로
<\/P>나타났습니다.
<\/P>
<\/P>건설교통부에 따르면 지난 6월말 현재
<\/P>울산지역의 외국인 보유토지는 309건에
<\/P>658만 제곱미터로, 금액으로는 1조천억원
<\/P>상당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.
<\/P>
<\/P>이는 1년 전에 비해 1%에 해당하는
<\/P>6만7천제곱미터가 늘어난 것으로 전국 평균
<\/P>증가율 5.2%보다는 적게 늘어난 것입니다.\/\/\/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