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EST SERVER!!

400억다리 또 누더기

옥민석 기자 입력 2004-08-07 00:00:00 조회수 190

◀ANC▶

 <\/P>공사비가 4백억원이나 들어간 다리가 1년도 안돼 누더기로 변했다는 보도가 나간후 재포장 공사를 한 도로가 또다시 누더기로 변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옥민석 기잡니다.

 <\/P>◀VCR▶

 <\/P>◀END▶

 <\/P>1년전 신상안교 모습입니다.

 <\/P>

 <\/P>아스콘이 도로 옆 난간쪽으로 밀리면서 곳곳이 울퉁불퉁 패였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이 보도가 나간 후 도로재포장 공사가 실시됐습니다. dve)

 <\/P>

 <\/P>하지만 재포장공사를 한지 열달만에 또 다시 누더기로 변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아스콘은 도로 옆으로 다시 밀려나 성벽처럼 쌓였습니다.

 <\/P>

 <\/P>도로 곳곳이 패여 마치 시골 비포장길을 달리는 것 같습니다.

 <\/P>

 <\/P>◀INT▶ 시민

 <\/P>(지나다니기 힘들어,, 위험,,)

 <\/P>

 <\/P>이 다리를 만드는데 부산지방국토관리청은 408억원이나 쏟아부었습니다.

 <\/P>

 <\/P>s\/u)

 <\/P>이 다리의 하자보수기간은 2년입니다. 내년에도 올해처럼 이렇게 누더기로 변한다면 앞으로는 시민의 세금으로 고쳐야 합니다.

 <\/P>

 <\/P>문제는 이 다리의 밀림 현상에 대한 정확한 원인을 모르기때문에 별다른 대책을 세울수도 없습니다.

 <\/P>

 <\/P>◀INT▶ 부산지방국토관리청

 <\/P>(정확하게 감리하겠다,,)

 <\/P>

 <\/P>400억원이 넘는 혈세가 들어간 다리가 오히려 시민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습니다.

 <\/P>mbc 뉴스 옥민석@@

 <\/P>
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

※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.

0/30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