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해수욕장 주변 호객행위 여전

서하경 기자 입력 2004-08-07 00:00:00 조회수 167

피서가 절정에 이르면서 해수욕장을 중심으로 호객행위와 바가지 상흔이 기승을 부리고

 <\/P>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지난 주부터 피서객이 몰린 진하해수욕장과

 <\/P>일산해수욕장에는 민박과 파라솔을 값싸게

 <\/P>이용할 수 있다며 접근하는 호객행위가

 <\/P>도로 곳곳에서 행해지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또한 보트와 같은 각종 놀이시설의

 <\/P>요금표가 부착되어있지 않아 가격이 일정하지 않고 민박요금도 평소의 두배 이상을 받아

 <\/P>피서객의 불만을 사고 있습니다.\/\/\/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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