도시민들이 농촌현장을 체험할 수 있도록
<\/P>하기 위해 언양농협이 지난 2천1년부터 개장해 운영하고 있는 언양읍 대곡리 팜스테이가 확대 개장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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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언양농협은 반구대 인근인 대곡리의 12농가가 참여하고 있는 팜스테이의 환경을 개선하기
<\/P>위해 고가(古家)인 집청정을 복원해 청소년
<\/P>예절방으로 운영하면서 황토방과 마굿간,
<\/P>재래식 화장실 체험 등을 할 수 있는 시설도
<\/P>갖추고 오늘(8\/6) 개장식을 가졌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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