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들의 병이 낫지 않았다는 이유로 진료비 환불을 요구하며 소동을 벌인 아버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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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중부경찰서는 오늘(8\/7) 아들의 진료비 환불을 요구하다 거절당하자 흉기를 휘두른 중구 학성동 51살 오모씨에 대해 상해 등의 혐의로 붙잡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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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에 따르면 오씨는 어젯밤(8\/6) 10시쯤 중구 동강병원에서 23살 아들이 세차례나 병원 치료를 받았지만 완쾌되지 않는다며 홧김에 흉기를 휘둘려 원무과 직원에게 상처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. 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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