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EST SERVER!!

음주 물놀이, 수난사고 위험

입력 2004-08-07 00:00:00 조회수 174

물에 뛰어드는 취객들 때문에 119 구조대가 골머리를 앓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어제(8\/6) 저녁 7시 10분쯤 동구 일산해수욕장에서 동구 전하동 43살 홍모씨가 술을 마신 채

 <\/P>바다에 들어가 해안에서 1km 떨어진 부표에 매달려 있다 구조됐습니다.

 <\/P>

 <\/P>구조대는 최근 들어 술에 취해 물놀이를 하는 시민들이 많아 수난사고의 위험이 커지고 있다며 안전수칙을 지켜줄 것을 당부했습니다. \/\/\/

 <\/P>
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

※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.

0/30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