물에 뛰어드는 취객들 때문에 119 구조대가 골머리를 앓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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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어제(8\/6) 저녁 7시 10분쯤 동구 일산해수욕장에서 동구 전하동 43살 홍모씨가 술을 마신 채
<\/P>바다에 들어가 해안에서 1km 떨어진 부표에 매달려 있다 구조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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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구조대는 최근 들어 술에 취해 물놀이를 하는 시민들이 많아 수난사고의 위험이 커지고 있다며 안전수칙을 지켜줄 것을 당부했습니다. 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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