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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남해안에 올들어 처음 적조주의보가 내려진지 하룻만에 적조경보가 발령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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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예년보다 일주일정도 빨리 발생한 유해성
<\/P>적조가 빠르게 확산되면서 울산은 다음주말부터 피해 영향권에 들어갈 것으로 전망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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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옥민석 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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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남해안에서 발생한 유해성 적조가 빠르게
<\/P>확산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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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하룻만에 적조경보로 세력을 확장한 적조는
<\/P>동해쪽으로 빠르게 번지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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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따라 울산도 비상이 걸렸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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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해양청은 예찰선을 띄우고 시간마다
<\/P>바닷물의 변화를 검사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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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앞바다의 평균 수온은 25도에서 26도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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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적조 발생의 최적의 온도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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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s\/u)
<\/P>이정도 수온이 계속되면 울산은 빠르면 다음주 중으로 적조 영향권에 들어갈 것으로 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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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강렬한 햇빛까지 더해지면서 육지에서 영양염이 유입될 경우 적조발생은 초읽기에 들어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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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 조병렬 어촌지도사
<\/P>(다음주나 10흘안에 발견될 듯..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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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특히 올해 적조는 풍부한 일조량때문에 수온이 18도까지 떨어지는 10월중순까지 지속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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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따라 해양청은 어민들에게 황토를 준비하고 산소공급기를 새로 설치하는 등 적조에 철저한 대비를 당부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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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어민들은 올해도 적조와의 힘겨운 싸움을
<\/P>준비하고 있습니다.mbc뉴스 옥민석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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