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개장 앞둔 울산 보라CC ‘과대광고‘

입력 2004-08-06 00:00:00 조회수 119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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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주식회사 반도가 건설해 10월 개장을 앞두고

 <\/P>있는 울산시 울주군 삼동면 보라컨트리클럽이 회원권을 분양하기 위해 과대광고를 한 것으로

 <\/P>알려졌습니다.

 <\/P>

 <\/P>보라컨트리클럽은 지난해 회원권 분양을 앞두고 "향후 54홀과 승마장 축구장 테니스장까지 갖춘 리조트 시설을 건립해 국내 최고의

 <\/P>골프레저타운을 건설할 계획"이라고

 <\/P>집중 홍보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그러나 현재 건설중인 27홀도 2001년 감사원

 <\/P>감사결과 법적으로 허가할 수 없는

 <\/P>상수원 상류에 잘못 허가한 것으로 드러났기

 <\/P>때문에 골프장의 추가승인은 사실상 어렵다는게 울산시의 입장입니다.(TV)

 <\/P>

 <\/P>울산시에 따르면 감사원은 당시

 <\/P>‘체육시설의 설치이용에 관한 법률‘ 등에 따라 취수장 상류 15㎞ 이내에는 골프장을 승인할 수 없고 대암댐 상류 9.24㎞에 보라컨트리클럽을 허가했다며 시장에게 주의를, 담당공무원들은 징계조치 했습니다.\/\/\/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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