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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역 시내버스 회사의 올해 노사 임금
<\/P>협상이 결렬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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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들 시내버스 회사의 노조가 쟁의행위 절차에 들어가겠다고 밝히고 있어 진통이 예상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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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최익선 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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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역 6개 시내버스 회사 노조는 최종
<\/P>시한으로 정한 오늘 각 사업장별 임금 교섭이
<\/P>아무런 성과없이 끝났나며 교섭 결렬을
<\/P>선언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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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따라 이들 시내버스 노조들은 오는 9일
<\/P>부산지방노동위원회에 노동쟁의 조정 신청을
<\/P>접수시킬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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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노조 관계자는 조정 신청을 시작으로 쟁위행위
<\/P>절차에 들어가지만 회사측과의 교섭은 언제든지
<\/P>재개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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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시내버스 노사는 그동안 각 사업장별로
<\/P>10여차례에 걸쳐 임금 교섭을 가졌으나
<\/P>노조의 10-16% 인상 요구와 회사측의
<\/P>동결 주장이 팽팽히 맞서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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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회사측은 시내버스 요금 인상이 선행되지
<\/P>않는 한 현재의 경영 여건에서 임금 인상이
<\/P>불가능하다며 울산시에 대해 요금 인상을
<\/P>요구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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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역 시내버스 노조들은 임금 인상과
<\/P>관련해 지난 2천1년 파업에 이어 지난해에는
<\/P>준법 운행을 벌인 바 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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